저는 한 일주일 전에 핸드폰을 샀습니다
제가 좀 성격이 ㅜㅜ 그런거 단호하게 뿌리치지 못하는 성격이라서
길 가다가 핸드폰 판매하시는 분한테 잡혀서
결국 매장까지 들어가게 됐죠.
저는 아이폰 6s 로즈골드를 일년 반 정도 썼고
얼마전 액정이 깨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은 액정도 깨졌고 일년 반 정도 썼으면
바꾸는게 더 이득이다, 라고 하셔서 아이폰 7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출고가 999900원이고, 어찌저찌 해서 40만원 정도 할인을 받아서 60만원쯤에 사는거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건
제 이번달 요금을 확인해보려고 봤는데
남아있는 핸드폰 대금이
원래 쓰던 폰에서 남아있던 요금 빼고 그대로
999900원이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그걸 36개월동안 내는 걸로 되어있더군요.
제가 듣고서 기억을 못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36개월동안 내는거라고 하신 적도 없고
애초에 왜 할인된 육십얼마가 아니고
정상 가격이 그대로 찍혀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이렇게 여기라도 써보는데
혹시 핸드폰 판매 하셨었거나 잘 알고 계시는 분들
ㅠㅠ 댓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