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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그릇...

키다리아저씨 |2017.07.31 00:37
조회 469 |추천 0

 

 

 

 

 

 

 

 

 

 

 

 

 

 

 

 

 

 

 

 

 

 

 

 

 

 

 

 

 

 

 

 

 

 

 

 

 

 

 

 

 

 

 

 

 

 

 

 

 

 

 

 

 

 

 

 

 

 

 

 

 

 

 

 

 

 

 

 

 

 

 

 

 

 

 

 

 

 

 

 

 

 

 

 

 

 

 

 

 

 

 

 

 

 

 

 

 

 

 

 

 

 

 

 

 

 

 

 

 

 

 

 


현명한 큰 스님이 젊은 스님을 제자로 받아 들였다.
그런데 제자는 모든 일에 웬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늘 투덜거렸다. 
 
어느 날 아침,
큰 스님은 제자를 불러 소금을 한줌 가져오라 하고
소금을 물 컵에 털어 넣게 하더니 그 물을 마시게 했다. 
 
그러자 제자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그물을 마셨다. 
 
큰 스님이 물었다.
"맛이 어떠냐?" 
 
"짭니다." 
 
큰스님은 다시 소금 한줌을 가져오라 하시더니
근처 호숫가로 제자를 데리고 갔다.
그리고는 소금을 쥔 제자의 손을 호숫 물에 넣고 휘휘 저었다. 
 
잠시 뒤, 큰 스님은 호수의 물을 한 컵 떠서
제자에게 마시게 했다. 
 
"맛이 어떠냐?" 
 
"시원 합니다." 
 
"소금 맛이 느껴지느냐?" 
 
"아니요." 
 
그러자 큰 스님이 말했다. 
 
"인생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하지만 짠맛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지
지금 네가 고통 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 

 


그늘이 넓은 나무 밑엔 새들이 모이고,
가슴이 넓은 사람 밑에는 사람들이 모인다.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요? 
 
자신에게 묻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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