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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아들이 유치원선생님께 욕을합니다.

애들아쫌 |2017.07.31 17:33
조회 7,692 |추천 1
저는 4살 5살 남매 엄마인 21살 어린엄마에요 어릴때 아이를 낳았고 학력은 중졸이라 검정고시 준비중이에요 

남편도 어리지만 시아버님이랑 같이 일해서 경제적으로 부족하지않아요 

아이들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사주는데 ㅠㅠ 애들이 말을 너무 안들어요 


제가 엄마인데 엄마한테 바보멍청이 그러고 저는 약과에요 


남편오면 안아주면 남편을 막때리고 딸은 유치원에서 선생님께 욕했다네요 



어렸을때부터 하고싶은거 다해줬는데 왜이러는걸까요?
저 공부하는데도 방해하고 


애들을 때리려고하는데 때려도 될까요? 육아선배님들 
언니들 도와주세요 너무힘들어요
추천수1
반대수47
베플ㅇㅇ|2017.07.31 19:35
4세 5세가 욕하는거 집에서 듣는말이 욕일 경우에 그렇겠죠. 아니면 어린이집에서 배워오겠지만 남매가 쌍으로 그런거 보면 가정문제에요. 나이 어리다고 애 교육 느슨하게 하지말고 철저하게 해요. 언어습관 애한테 다 갑니다. 해달라는거 다 들어주지 마세요. 제 경우는 물건 던지는것, 형제끼리 싸우거나 때리는것, 식사습관, 인사, 나쁜말, 위험한 행동, 소리지르기 등등 남에게 민폐끼치는 행동이나 위험한 짓은 절대 가만히 안 둡니다. 8살 4살 키우는데 칭찬받을만한 일도 아닌데 요즘 식당에서 소리지르고 뛰어다니는 애들이 많은지 칭찬 많이 듣네요. 아무튼 귀한 아이 천덕꾸러기 말썽꾸러기 만들고 싶지 않으시면 제대로 교육하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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