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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시스터1, 2, 3 생활요리 7

3 |2017.08.01 15:21
조회 69,603 |추천 158
안녕하세요 강원도시스터입니다ㅎ이게 무슨일인지 강원도는 아침 저녁으로 추워요... 진짜 추워요...이러다 또 금새 더워질까 걱정은되지만, 낮에도 청량하고 밤엔 선선한것이 여름이 올해만 같았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제 음식사진 보실래요? 안녕

부끄 원래 추운날에 더 땡기는 애들인데 해산물킬러는 겨울 여름 안가려요,  모듬조개찜


 

 


부끄 빨갛게 양미리 지져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ㅎ 계란말이, 양념게장

앗! 캔참치에 기름좀 빼고 파송송+고춧가루+ 맛소금 넣고 섞어서 드셔보세요! 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짱



 

 


부끄  김밥귀신인거 이젠 다 아시죠? 김밥도시락



 


 

부끄 김밥은 남아도 절대 버리지 않아요ㅎ



 


 

부끄 친한친구 웨딩촬영날 가지고간 김밥도시락(오늘따라 김밥사진이 많네요...)




 

 

부끄 매콤한 찜닭은 역시 납작당면 하고 감자를 왕창 넣어야 맛있는 것 같아요




 

 

부끄 설악산 다녀오다가 가리비, 골뱅이 사와서 쪄먹었어요(산행끝나고 다리는 후들거리지만 맛있는건 포기못한다며...)



 

 


부끄 개인취향은 삼겹살보단 목살을 좋아해요 시스터들이 한양 나들이 갈때 내가 좋아하는 목살로만 수육 해먹기! 두번째 사진에 보이는애는 저희 자매들과 6년동안 같이산 저희 막내동생 입니다ㅎ (저혼자 먹은양 아니에요  쟤랑 같이 먹었어요ㅎㅎㅎ)


 


 

 


부끄 저희 부모님이 근처에서 식당을 하시는데 엄마생신에 주변 친척들 초대해서 샤브샤브 대접했어요(짝퉁 채*당) 자매들끼리 장보느라 힘들고, 재료 손질하느라 시간 다보낸건 비밀


 

 

 


 

부끄 저흰 마을에 3세대들이 모여삽니다. 대학생들을 제외하고 실제로 근처에서 다들 직장인 또는 사장님 으로 살고있어요, 마음 맞는날 모여서 바베큐 파티도 자주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벌써8월이고 강원도는 더위도 주춤 해졌는데 이제 휴가철도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해도 되려나요?ㅎ 부모님댁이 관광지라 여름휴가도 늘 가을에 쓰는데 솔직히 가을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저도얼른 휴가를 떠나게요 헤헤헤


그럼 다음에 또 돌아올게요 건강하세용! 안녕안녕

추천수158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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