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돈은 아니지만 5~10만원 단위로 빌린거
총 60만원 정도 안갚고 있으면서
아는 여동생이랑 여자 셋이서 여는 불우이웃돕기 포차에 술마시러 가는 남친 이해가세요?
(작은 식당에서 여는거래요)
기념일 때 빼고는 일끝나고 평일 데이트한적 한번도 없으면서ㅋ
말로는 자기가 하도 어렵게 살았어서
이번에 쓰는 돈들 불우이웃 수익금으로 기부되서
불우이웃 도우러 가는거라는데ㅋ
제가 굳이 꼭 가야하냐고 그 여동생이랑 친하냐고 했더니 표정 확 굳더니
기분 좋게 가려는게 기분 팍 상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런걸로 답답하게 옭아매지 말라고
제가 답답한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