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10시반,11시 기상
아침안먹거나 아침개미목구멍만큼먹고 점심먹음
폰질,티비 좀 봄(웹툰 정주행,드라마 정주행)or학원숙제-한 3시쯤 됨 가끔 친구들이랑 놈 (집 아니면 피방)
학원감
7시반쯤 끝남.
집옴.저녁 쳐먹음.
그러고 띵가띵가 시간때우다보면 어느덧 11시.
씻고오겠지만 절대 잠들지않음.
잘라하면 재밌는 폰질거리를 찾음.(애니보기,재밌는 웹툰찾음,트위터나 덕질 등등)
하다보면 12시는 훌쩍넘기고 가끔 2~3시에 취침.
이걸 반복중..^!^
남는게 시간인데 딱히 할건없음.수영장을 간다거나 방방뛰며 놀던시절은 초딩때뿐...그냥 다 귀찮움.분명히 방학 전에는 아침일찍일어나서 운동을 한다음 아침을 먹고 여유롭게 책을 읽는 일상을 기대했지만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함.
방학2주남은 시점에서 느낀건 인간의 게으름의 한계는 끝이없구나임.
앞으로 남은 2주도 이렇게 보낼 예정.
보람찬 방학따윈없ㄷ r.....또르륵
인생....던질까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