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2월 23일 현대 엑시언트 유로6 6x4 트레일러를 구입했습니다.
구입 후 2017년도 7월 31일 현재까지 5개월여동안 엔진 체크 2번, AMT/ATM 2건, CM 1건, 스마트 정선 박스 1건, RETARDER CAN EBC 오류 2건, Abs/EbsESC 제어기 관련 ESC 모듈 메시지 타임아웃, EBC2 RR 상대 차속 이상, EBC5 XBR 악셀 리미트 신호 이상, VDHR 고해상 주행거리 신호 센서 이상등 여러가지 고장으로 정비공장에 (헤드)차를 입고하여 수차례 고장수리를 받고 요소수 연료탱크 보호다이도 5번 이상 파손되어 수리를 연달아 하는 바람에 오전 입고하여 수리하면 오후 늦게나 일을 하게 되고 어찌어찌 수리해서 출고하여 운행하다보면 똑같은 증상들이 발생함은 물론 고속도로 주행 중 갑자기 계기판에 (충돌위험) 이라는 문구가 뜸과 동시 자동급정거를 하면서 시동이 꺼져서 무척 당황했고 뒤따르던 후미 차량이 충돌할까봐 상당히 두려웠었습니다. 또한 센서 오작동으로 일반 도로에서 지속적으로 여러번 급정거를 하는 등 이상 현상이 발생하고 차량 시스템 파라미터 불량 등의 고장 진단으로 정비 공장에 수시로 입고하여 수리를 받았습니다. 21톤 무게의 컨테이너를 싣고 출발 할 때 기어 3단에서 5단 출발을 해야하는데 6단으로 기어 변속이 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ECU 교환, 차간 거리 유지 센서 오작동 등으로 차간 거리 센서를 교환하는 등 차를 수리하는 6일동안 정비 공장에서 차를 출고 하지 못 하였습니다. 새 차를 출고한지 5개월도 안되어 고장, 수리, 고장, 수리를 반복하고도 문제점은 계속 발견되어 2017년 8월 7일 부산 김해 서부산 현대서비스 AS센터로 예약 입고 예정이며 입고 후 수리 하는 동안도 계속 일을 못하는 상태이며 최소 보름이상은 차를 세워 두어야 하는 등 이로 인한 물질적, 정신적인 손해가 만만치 않아 현대 상용 자동차 담당자에게 일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손해 배상을 요구하였으나 현대 측에서는 현대자동차 회사 내부 규정 상 금전적 보상을 할 수 없다며 40만원 상당의 엔진 오일 쿠폰 한 장으로 보상을 하겠다고 합니다. 그간 저는 일을 하지 못해 난 손해가 최소한 600만원 이상인데 겨우 40만원 상당의 엔진오일 교환쿠폰 1장으로 고객을 기만하는 현대를 두고볼수 없다 생각되었고 금전적인 것을 떠나서라도 현대자동차에서는 그런 문제 있는 차를 이상없다고 출고하여 고장나면 고쳐 쓰면 된다는 생각으로 위험천만한 일을 당하게끔 하는 것은 도저히 묵과할수 없는 일이라 생각되어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