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을 처음 알기까지 한달 채 안됐었고
사귀기 일주일째 애인은 내가 너무 과분하다고 자신없어 했었어요
그때만 해도 우리는 서로란 사람이 누구고 어떤사람인지 알고 알리기 바빳는데...
때는 저번주 토요일... 남들 하듯 분위기 따라가다보니
만지고 취하게 된 애인의 몸 ...
그뒤로 거름없이 오늘까지 하루 최소 두번은 한거 같아....
하기 직전의 망설이는 분위기도 좋고
서로를 유혹할때 설레이는 감정도
교성이 오갈때 나만 볼 수 있는 너의 모습마저
너만 볼 수 있는 나의 모습마저
너무 꿈같고 행복하다...
사실 누군가와 잠자리를 가져보는게 이사람이 처음인데
미친듯이 좋네요. 중독될 것만 같아...
다른 분들도 애인과 잠자리 나눌때 저와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