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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5
반대수132
베플미쳐|2017.08.06 00:37
똥통을 껴안고 냄새나죽을거같아요. 근데. 그 냄새가 점점좋아지네요.좀더 껴안고 있음 맛있는된장이 돼겠죠? 이거랑 뭐가 다른지...결혼후에 쓰니가 똥에게 들을말은 결혼전에 나 똥인거알고했자나?근데 왜이래? 랍니다. 짜증나!!!!
베플ㅇㅇ|2017.08.06 03:08
알고 계시네요.결혼이 무슨 도깨비 방망이도 아니고 사람이 뚝딱 변하는 게 아니라는걸요. 안타깝지만 님이 그동안 몰랐을 뿐 남친은 원래 그런 남자였던 거에요. 들킨 게 저정도지 안 들킨거까지 포함하면 뭐.... 한마디만 말씀 드릴게요. 남자의 눈물을 믿지말고 남자의 행동을 믿으세요. 지금 헤어짐의 두려움이요? 결혼 뒤에 애들 주렁주렁 달고 하는 이혼이 얼마나 지옥이고 공포인지 모르시죠? 사람은 안 변합니다. 스스로 자꾸 타협하고 남자입장에서 합리화하지 마세요. 님 인생이잖아요. 오직 한번뿐인. 2년 연애에 남은 인생 50년 말아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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