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ㅠ 타이밍이 아닌지 자꾸 묻히네요... 또 묻히는게 너무 무서워서 계속 올리고 있는데.. 관심 가져주시고 보시면 밑에 기사라도 퍼뜨려주세요...
어떤 선생님이 야자시간에 자기 반에 몰카를 설치했어 분필 바구니 뒤적거리는척 하면서 넣고 나갔는데 그 안에서 불빛이 보인거야 맨앞에 앉은 애가 보고 이상하게 생각해서 몇분 뒤에 꺼내봤는데 카메라가 있는거야 애들이 전원버튼 찾아서 껐는데 좀있다가 선생님이 갑자기 와가지고 자기가 카메라 넣은곳 보더니 내 카메라 어딨냐고 했는데 걔네가 카메라 왜 넣었냐고 그러니까 선생님이 처음에는 카메라 테스트 하려고 그랬다 했다가 나중에는 너네 떠들고 공부 안 할까봐 그랬다고 말 바꾸고 그랬어 걔네반 애들이 민원 넣어야되나 했는데 불이익 있을까봐 못하고 있던거 다른반 애가 경남교육청에 민원을 넣었어 거기서 답변이 왔는데 뭐 별로 중요한 사안이 아니라는 듯이 넘긴거야 (말이 되냐고...ㅠㅠㅠ) 그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생기부 어쩌고 하면서 신고하지 말라고 했어 기사에는 학부모한테 사과 드렸다고 했는데 사과 받은 학생은 물론이고 학부모도 아무도 없고 알고 있었던 학생이 있다고 했는데 알고 있었던 학생도 없어 그렇게 42일동안 학교랑 교육청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었던 거야 어쩌다가 기사가 났는데 (어떻게 됐는지는 말 못해줘 미안..ㅠㅠ) 그걸로 다른 학년들도 다 알게 됐어 트위터에 공론화 계정도 N여고랑 N여자고등학교 두개가 생겼어 (자세히 알고싶으면 저 계정들에 들어가서 봐봐 N여고는 몰카 선생님에 대해서 이야기했고 N여자고등학교는 제보 받고 규정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 1학년이랑 2학년들은 대부분 화나서 기사 공유하고 그러고 있는데 페북 보니까 3학년들이 막으려고 하고 있어 어떤 사람은 계정주들한테 디엠으로 학교 이미지 떨어뜨리려고 하지 마라고 하거나 1학년인지 2학년인지 물어보고 계정주가 협박성 디엠이나 개인정보 묻는 건 안 받는다고 타임라인에 걸어놨고 페북에 올라왔던 글은 이미 PDF파일 수집중이라고 하더라고.. 지금 많이 묻히고 있는 것 같아 페북도 며칠 전에는 기사 계속 올라오고 그랬는데 이제는 한참 내려가야 있고 트위터도 알티되는 텀이 길어지고 있는 것 같아...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47&aid=0002158083
http://v.media.daum.net/v/20170803175905307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2&oid=421&aid=0002876068
귀찮겠지만 기사도 읽어줘..ㅎ
http://www.knn.co.kr/145835?bf_cat=66
이것도 봐줘...
너무 횡설수설한 것 같은데 이해가 필요한 부분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