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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고견을 구합니다

소낙이 |2017.08.06 16:58
조회 2,800 |추천 0
여기 남자인 저는 글을 올릴수가 없게 되어있다 하길래 어린딸애의아이디를만들어 글올 올려봅니다 
전 1남1녀의 장남입니다 
나이는30대후반이구요 
남매를 두고 있습니다' 
전 작은 사업을하다가 잘안됀관계로 집에서 방콕한지도 거의 두해가 되었네요 
아내는 몸이 약한사람이라 일을 할수없는지라 저의본가에서 생활비를 대주는관계로 겨우겨우 애들 교육시키고 먹고사는 실정입니다 
제가 취직을 해야겠지만 나이가 있는관계로 쉽지가 않습ㅁ니다 
본가에서는 저의70다된 노모가 어렵게 장사를하여 저희의 생활비를 대주고 있습니다 
미안할따름입니다 
그런데 요즘 저의노모께서 건강이 부쩍 안좋아지셔서 걱정입니다 
생활비를 저의노모가 대대주는터라 자리에 누우시면 
우선 저희 생활이 말이 아니겠지요 
물론 뭐든 노가다든 제가하여야겠지만 그동안 노모를믿고제가 
너무태만했나봅니다 
그런데 정말 자리보전하고 눕는일이 생기다면 저축한푼안한 우리나 저의본가에선 정말 병원비 한장 없는 실정입니다 
버는데로전부 저희생활비로 주신 노모나 2년동안 백수생활한 저희부부나 전혀 여윳돈이없으니까요 
하나있는 누나는 자형이 잘버는지라 그럭저럭 살고있지만 누나에게 재산권을 다 주지않아 누나자체는 그다지여유있는건 아닙니다 
문제는 저의 자형이 병원비를 대줄 생각이 있다고 합니다 
조건이 누나가 자형의 어머니 그러니가 사돈어른 즉 누나의 
시어머니를 돌아가실때까지 모신다면 장모 병원비 생활비를 대주겠다고 합니다
자형은 장남은 아니고 두째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자형의 누나가 시돈어른을 모시고있다합니다
형님이 두분 계시지만 형수되시는분들이 절태 모시기 싫다하여 
자형의누나나 자형이 안모식면 갈곳이없다합니다 
그래서 누나가 사돈어른 돌아가실때까지모신다면 저희 노모 즉 장모님 병원비와 생활비를 계속 해결해주겠다하는데 누나가 
자긴 시어머니를 못모시겠다 합니다 
자형의누나가 계속 모시던지 다른 아들들이 모시라 하거든요 
하지만 자형얘기를들어보니 두형수분들이 절데 안모시겟다고 하고 자형의누나는 다른자식들도 좀 모시라하고 이젠 거의 그문제로 형제지간에 의절까지 할상태랍니다 
재산은 자형의 형제들이 똑같이 물려받았다합니다.
그런데 누구든지 그사돈어른을 모셔야하는처지이고 현재로선 누나밖에 없는듯한데 누나가 싫다하니 자형은 난처한처이가 되었지요 
전 그래도 장모 병원비며 이것저것 도움을 주고자하는 자형이 고마운맘이고 누나가 싫더라도 우리엄마를생각해서 사돈어른을 모셔주길 바라는마음인데 노골적으로 화를내며 엄마 병원비 는 그동안 혜택받은 니네가 해결해야지 왜 혜택받은게 없는 이누나를 희생시켜서 도움을 받으려하느냐고 절데 시어머니는모실수없다고 하는데 정말 너무나 서운한 맘입입니다 
딸자식도 자식인데 자기부모위해 조금 희생하면 될것인데 
아무것도 가진것없는 저보고 감당하라니 정말 화가 납니다 
저그동안 노모믿고 일자리 알아보는거 적극적으로 나서지않았지만 생할비를 대줄수없는 실정이라면 무슨일을 해서라도 저희가정 생활은 제가 책임져야겟지요 사랑하는 아내를 일터로 내몰수는 없습니다.
누나가 그동안 사이안좋은 자형과 불행하게 산것도알고 
그동안 친정에 도움주고자 노력해온것도 알지만 
지금처럼 어려울때 한번더 친정을 위해 희생하면 모든게 해결되는데 절데 노우라니 전 받아들이기 힘이듭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친정일인데도 말입니다
이젠 누나를 마주대하기도 힘들것 ㄱ같습니다 
자형은 누나가 사돈어른을 모시지않으면 절데 한푼도도와주지않을겁니다 
자기엄마도안모시는 아내의 친정부모를위해서 평생 도움을 줄사위가 얼마나 있을까요?
누나를 설득할방법이없을까요? 
이혼하는일이있어도 시어머니는 안모시겠다고 하는데 좀 답답합니다 자형은 좋은사랍입니다 
누나한테는 살가운 남편스타일은 아니지만 저희부부한테는 잘하는 편입니다 생활비하라고 몇번 큰 도움을 준 사랍입니다
사이가 안좋아도 전 항상 누나에게 자형한테 잘하고살라 하는편이구요 
건강이 급속도로나빠진노모때문에 요즘 걱정이고 누나가 서운하여 글을 한번올려봤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하여야 합니까?
추천수0
반대수49
베플동동|2017.08.06 17:20
30대 후반이라고요?? 직업 비하할 마음 전혀없지만 식당일 배달일 택배라도 마음만 먹으면 할 일 많아요. 이렇게 누나 탓만 하는 님, 솔직히 많이 한심하네요.
베플1234|2017.08.06 17:45
뻔뻔한 새키네. 니 누나가 여기 글을 올려야지 왜 니가 올리냐? 니 마누라를 일터에 보내기는 싫다고? 너무 웃겨서 말도 안나온다. 그동안 해택받고 탱자탱자 잘 살았으니 이젠 니가 일해서 책임져라.
베플ㅇㅇ|2017.08.06 19:42
욕도 아깝다.. 일이나 해라 늙은 노모 피빨아 먹고 사는 모기시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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