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헤어지자는 말에 매달려봤지만
단호하게 자기는 이제 아닌거같다고 딱잘라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서로 행복빌어주면서? 잘지내라고 나중에 서로 맘갠찮아지면 밥한번 먹자고 하고 끝냈습니다
그렇게 한달이지나고
참고참다가 제가 만나서 밥이라도 먹자구 안되면 커피라도 한잔하자고 우리 장거리라 얼굴도 못보고 헤어지지 않았냐고 했더니 우리 맘갠찮아지면 밥먹기로했는데 넌 괜찮아진더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안괜찮다고 그래서 보자하는거라고 했더니
주말에보자고약속을잡았어요....
그래도 단호하던 사람이 나와주는거니까
아직재회희망잇는거겟죠... 만나서뭐라고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