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씨111발 들어와줘 제발 도와줘 부탁이야
ㅇㅇ
|2017.08.07 15:18
조회 194,510 |추천 1,868
나는 남녀공학 다니는 18살 남자야 금요일에 어떻게 할거냐고 판에 글 올렸었는데 이젠 진짜 망한거 같아 도와줘 저번주 금요일날 우리학교는 개학했어. 쉬는시간에 친구수학문제 알려줄려고 허리숙여서 풀고 있었거든? 근데 누가 갑자기 내 엉덩이를 ㄹㅇ 쫙 소리나게 치는 거야. 내가 이런 장난을 평소에 진짜 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싫어해. 같은 남자애들한테도 이런 장난 치면 ㅈㄴ 화낼정도로. 장난으로 넘어갈 수 없냐고 하면 나는 무조건 싫다했어 왜냐고? 성추행 당한 거같잖아ㅋㅋㅋㅋㅋ뒤 돌아보니까 평소에 얘기 하는 여자애더라. 난 걔한테 ㅈ111ㄴ 화냈어 근데 걔가 어이없단 표정으로 나 보더니 "미안. 너도 글면 나 때리던가" 이러더라 난 그래서 똑같이 쫙 소리나게 때렸어 솔직히 내가 똑같이 한건 나도 잘못했다고 생각해. 근데 걔가 먼저 시작했으니까 그땐 때렸던거야. 때리고 걔 쳐다보니까 걔가 눈 빨개지더니 개울더라 진짜 때리는 ㅁㅊ놈이 어딨냐고 이거 성추행이라고;;;;;;여자애들 ㅈㄴ몰려오고 걔 감싸주고ㅋㅋㅋㅋ 나는 ㄹㅇ 어이 없더라. 걔가 나 때린거 걔네들도 봤거든ㅋㅋㅋㅋ그래서 난 쟤가 먼저 성추행한 거 아니냐 그랬지. 그 소란스러울때 딱 담임쌤이 들어왔어 여자애들 단체로 몰려가서 말하더라. 담임쌤은 개학 첫날 부터 이러니까 피곤하신지 다음주에 얘기하자 하고 나만 따로 불렀어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이것도 어이없는게 다음주에 얘기할건데 왜 씨11111111발 나만 데려가냐. 그래서 가니까 쌤이 여자애를 그렇게 때리냐고 뭐라 하시더라. 그 말듣고 ㄹㅇ 개빡쳐서 좀 싸11가지 없이 말했어. 그러니까 쌤 개빡쳐서 더 뭐라 듣고 끝났거든..? 그때부터 주말동안 반톡 ㅈㄴ 시끄러웠대 애들끼리 싸우느라(난 투지여서 금요일 당일 반응만 알았었는데 주말엔 더 시끄러웠대ㅋㅋㅋ)그렇게 오늘 학교를 갔어 가니까 ㄹㅇ 반 모든 여자애들이 나를 벌레보듯 보더라ㅋㅋㅋ 나는 원래 판에 글 올렸을때만 해도 그냥 먼저 사과하려고 했는데 그럴 마음이 싹 사라져서 걍 앉아서 공부했어. 쌤 아침에 들어와서 암말도 안하길래 뭐지 그냥 넘어가나 싶었는데 7교시에 나랑 걔랑 오래.......하...학폭위는 아닌 거 같은데 징계는 맞는 거같거든....하....이제 20분 남았다... ㅆ111발 청소시간에 애들이 ㅈㄴ 물어보길래 대답하기 귀찮아서 지금 방송실 컴퓨터로 이런 글이나 끄적이고 있다...애들아 어떡하지 나 진짜 ㅈ되는거야? 나 ㄹㅇ 조용히 살고 싶은데 지금이라도 사과할까...?하....애들아 ㄹㅇ 도와줘
- 베플ㅇㅇ|2017.08.0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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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남자 성은 성도 아니냐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인 내가 봐도 빡치네 신발련 조져버려 그냥
- 베플ㅇㅇ|2017.08.0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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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야 학교 담임한테 이미 찍힌거같으니까 가서 말해. 자꾸 이런식이면 그냥 경찰에 넘기겠다고. 학교에서 처리 제대로 안해주면 경찰이나 인권위원회에 연락해보겠다고 설치면 뭐라도 해주더라.
- 베플ㅇㅇ|2017.08.0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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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1ㅂ 뭐 그딴련이 다 잇음; 성범죄가 남녀 따로있나 ㅋ 개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