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몇달전부터 아니어쩌면 몇년전부터 말한건데 타투를너무너무 하고싶다고해서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엄마피부가 예전부터 워낙 예민한지라 피부과에서 검사하고 괜찮으면 할려고 피부과에서 검사했는데 절대 안된다고 하셔서 결국못하고 엄마혼자 슬퍼하는데 아빠가 몇일전에 여보 ~~ 내가 당신선물사왔어 하면서 아빠손목에있는 뭘보여줬는데 그게 한 10센치정도되는 장미한송이였단말이야 근데 하루도빠짐없이 이거보여주면서 여보 내가꽃사왔어 ~~ 하고엄마보여주고 가끔씩 진짜 꽃도사온다 .. 엄마가 아빠한거보고 맨날 그거보다가 잠들고 대리만족하고있어 ㅠㅠ 우리아빠랑엄마사이가 너무좋아 나도 아빠같은남자만나고싶어 ...
사진은 그냥 인스타에서퍼온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