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달정도 된 전남자친구가 있는데 300일 가량 사겼었거든 사귈때 제일 행복하고 그랬는데 점점 갈수록 연락도 끊기고 자주 다투고 그래서 전남친이 헤어지자 해서 헤어졌거든
근데 헤어졌을 때는 딱히 펑펑 울거나 그런것도 없었고 그냥 내가 많이 힘들었겠구나 이러면서 위안? 하듯이 혼자 그렇게 생각하면서 이겨냈거든 근데 갑자기 요즘에 잘때도 계속 그사람만 생각나고 그래 근데 그사람이 정말 잘해줬거든 내가 미련이 남은 것 같은데 고백을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