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 21:56 어머니의 책임감에 대해서는 존경하지만 사회가 그렇게 만든거라서 이렇게 상받을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건 저 여자한테 상을 줄 것이 아니라 여성이 생업에 나가는 것을 터부시하는 사회를 바꿔야한다고 생각한다. 거꾸로 아버지가 혼자서 아이들을 잘 키운 사례도 있는데 거기에서는 위대한 부성애라고 하지않지 않는가? 분명 아이들을 먹여 키우느라 부엌을 들락날락 했을테고, 그러면 저들의 논리대로라면 남성다움을 포기한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