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저를 무시하던 친구였는데 4년만에 연락이 와서 먼저 연락해 준거에 고마워서 연락을 하고 지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친구가 맨날 네이트 판 얘기를 하고 디씨 얘기를 하길래 다른 사람 이야기를 즐겨보는구나 이런생각을 가졌었는데 오늘 알고 보니 그게 아니였네요.
왜 저한테 연락을 했는지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저희집에 어렸을때 부터 어려웠는데 .
또 가난을 핑계삼아 저를 놀리고 판에다 올리라고 저렇게 시키네요..
이런 친구랑 계속 연락을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