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이트 접속과 동시에..
평소에 메일과 음악방송으로 인해 네이트가 기본설정창으로 지정 돼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웹브라우저 클릭..
네이트 홈페이지 뜨는데..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글..
남자친구에게 자극을 주고 싶은데..-_-;;
클릭해봤습니다. 선정적인 문구와 잠자리 관계까지 자세하게 써놨더군여..
현란한 이모콘티 사용과 함께요..
리플..더 죽입니다.
물론 오늘의 톡이 잘못 올라온 것에 대해 리플 달아주신분들도 계시지만요.
그냥 리플 달 가치 없는듯 해서 네이트 메인 페이지 다시 클릭.
오늘 아침에 '야동' 보고 출근했어요?<==맞나?ㅡㅡ? (기억 잘 안나요)
다시 클릭 해봤습니다.
전에 봤던거와 별반 다를꺼 없더군여..
현란한 이모콘티 하며.. 자세한 개인 사생활..(우리나라에 낮 두꺼운분들 많습니다.)
물론 성인마당은 아이디 없이는 볼수 없는곳인거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골적인 주제로 메인창에 오늘의 톡에 글을 올려야 했는지
관리자분께 묻고 싶습니다..
" 왜 그러셨나요? 그만큼 관리자분 마음에 와닿는 글이었나요?"
네이트 메인창은 미성년자 성년자 가릴거 없이 접속할수 있는곳입니다.
또한 온라인은 주민등록과 실명제로만 성인과 미성년자를 가릴수 있는곳입니다.
제가 길가다 주은 민증으로 가입할수 있는곳이고 미성년자가 가족들 명의로 가입할수 있는곳입니다.
번번히 가끔 성인마당의 노골적인 글이 오늘의 톡에 올라오는데..
오늘은 좀 도가 지나친듯 싶네요.. 성인마당 코너를 반대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지나치고 노골적인 글들을 네이트 메인창 주제로 써가면서 올려야 하는걸 반대 한다는 것입니다.
네이트를 이용하고 계시는 네티즌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만 그런 생각을 가진건 아닌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