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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정말 대단하신 분을 봤다.

안궁 |2017.08.10 01:26
조회 134 |추천 0
응~ 난 피씨방가서 밥먹을거고, 아빠가 뭐라 하든지 들을 생각 1도 없으니 알아서 해. 끊어.

이러는데, 진짜 좀 혐오스럽더라. 내 자식이었으면 진짜 하늘이 무너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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