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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울동생을 말해봄

흰둥이 |2017.08.10 22:01
조회 120 |추천 1

ㅇㅇ

울동생 서울에서도 알아주는

상당한 명문대 경영학과 진학하고

졸업함ㅇㅇ

근데 ㅇㅇ

막 회사에서 그 알게 모르게

무시당하고 그런게 있었나봄ㅇㅇ

무시라기 보단ㅇㅇ

ㅈ같은 40대 직장상사 이혼남 새끼는

당시 25살인 내 동생에게

상사로서 조언을 구실로

남자로서 접근하더니

ㅈ지랄하고

그때 그 새끼 자식새끼 나이가 16살ㅇㅇ

암튼 ㅈ같았던게

전교에서도 날라다니던

내 동생이 사회에서 저런 대접받는다는게

ㅈ같았음

사실 스펙이란게

개인의 목표를 이루기위한 수단이지

좀더 나은 결혼자리 마련하려고 하는게 아니잖슴

암튼 난 내 동생이 정말 노력하며

공부한걸 봐왔기에

막 사회나가서 그런 대접 받는게

ㅈ같았음

ㄹㅇ

누구에게 잘보이려 한 공부가 아닌것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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