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울동생 서울에서도 알아주는
상당한 명문대 경영학과 진학하고
졸업함ㅇㅇ
근데 ㅇㅇ
막 회사에서 그 알게 모르게
무시당하고 그런게 있었나봄ㅇㅇ
무시라기 보단ㅇㅇ
ㅈ같은 40대 직장상사 이혼남 새끼는
당시 25살인 내 동생에게
상사로서 조언을 구실로
남자로서 접근하더니
ㅈ지랄하고
그때 그 새끼 자식새끼 나이가 16살ㅇㅇ
암튼 ㅈ같았던게
전교에서도 날라다니던
내 동생이 사회에서 저런 대접받는다는게
ㅈ같았음
사실 스펙이란게
개인의 목표를 이루기위한 수단이지
좀더 나은 결혼자리 마련하려고 하는게 아니잖슴
암튼 난 내 동생이 정말 노력하며
공부한걸 봐왔기에
막 사회나가서 그런 대접 받는게
ㅈ같았음
ㄹㅇ
누구에게 잘보이려 한 공부가 아닌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