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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개념

화이팅 |2017.08.11 00:54
조회 347 |추천 0
남친 4년 교제중입니다
결혼을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저도 동물 무척 좋아합니다
고양이도 키우고 강아지도 키웁니다

남친도 강아지를 키웁니다
저는 강아지 고양이 사료외에는 잘주지 않습니다
병원에서도 사료만 주는게 좋다고 오래산다고

근데 남친집에서 밥먹는데 강아지에게 계속 사람먹는걸 주네요 불쌍하다고 강아지 밥먹을때
상위에 올라올려고 하고 제가 강아지 안돼 그러니
괜찬타 더놀라운건 사람밥먹는 그릇에음식을 줍니다

저번 강아지 밥그릇 선물도 사줬는데

남친한테 주의를 몇번 줬는데도
강아지 저도 좋아하지만
위생개념없는 남친

남친집에가면 제몸까지 간지러운 느낌이
신발신는데 강아지 앉아있고 다시 이불위로

최소한 신발신는곳이랑 분리좀하라고 하면 집좁아진다고 집좁아질 이유가 뭔지

같은 애견인으로 어떻게 생각이 다른지
정떨어질려고 하네요

예전에는 식탁이 있어서 몰랐는데 식탁이 없으니
더심해지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도 좀더 위생적이고 깨끗한 환경에서 키우고 싶은데
결혼하더라도 더하면 더했지

한숨만 나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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