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 2600년전 예레미야 선지자는 렘31장에 새 일과 두가지 씨 뿌릴것과,새언약에 대해 예언을 하였습니다.
이 예언을 하신 하나님께선 약속한 목자인 예수님께 오셔서 이 3가지를 이루셨습니다.
이 시간에는 3가지 예언 중 두 가지 씨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마13장 24절을 보니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다고 하시며,
원수가 그 밭에 가라지를 덧 뿌림으로 두가지 씨가 뿌려지게 되었습니다.
과연 이 두가지 씨는 무엇이며, 그 씨로 난 결과는 무엇인지 성경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두가지씨에 대한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보겠습니다.
* 부패한 한기총 목사님 해석 *
1. 가라지는 잡초를 이야기 한다?
이 잡초는 역사적으론 바벨론 종교이다?
이 복음 외에 잡초들이 바벨론 종교, 이슬람, 유대교, 불교, 힌두교 등등...
기독교 외 잡다한 모든 종교들과, 미신 숭배하는 이런 가라지들이 전 세계에 퍼졌다?
2. 아직도 악의 세력이 남아있다는 말?
집안에 믿지 않는 가족들, 내가 거래하는 회사의 불신자들, 이웃에 살고있는 동성애자들...
이;들과 관계를 끊고 상종하지 말고 믿는 사람들끼지 견디면서 살아볼까요?
아니면 이들과 투쟁해서 온 땅에 힘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볼까요?
여러분 잘 들으셨나요?
그런데 목사님! 마13장을 보면 예수님의 밭에 두 가지 씨가 뿌려졌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는 기독교 안에서 알곡과 가라지로 갈라진 것인데요.
마치 마25장 말씀처럼 신앙세계 안에서 양과 염소가 갈라지는 것 같고,
밭의 아들과 어둠의 자녀로 나누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즉, 두 가지 씨가 뿌려진 곳은 신앙세계이며,
이 중 알곡과 가라지인 2가지 씨로 자라게 됩니다.
그런데도 가라지를 타 종교인, 불신자라고 해석하는 것은?
땅에 속하지 않고 땅에 속한 자의적인 주장에 불과합니다.
그럼 초림때 예수님 밭에 뿌려지는 두가지 씨는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과 사단의 말인데요.
즉, 진리와 비진리 입니다.
이에 좋은씨로 난 자는 천국의 자녀가 되지만,
가라지 씨로 난 자는 지옥의 자녀가 되는데요.
과연 성도님은 위 두가지 씨 중 어떤 씨로 나셨나요?
이는 성경으로 분별할수 있겠지요?
말씀에 비춰봤을 때 나는 어떤 씨로 난 자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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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31장 두가지 씨, 알곡과 가라지, 성경이 알고싶다!
https://youtu.be/rRCuD_npH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