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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최저임금·알바비 미지급 근로감독 강화 필요`

인체무해 |2017.08.14 13:10
조회 80 |추천 0

"근로감독관 확충예산 확보 노력…전담 감독관 배치도 검토"

【서울=뉴시스】김태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최저임금과 알바비 미지급에 대한 근로감독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임명장 수여식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알바비 미지급은 노동의 댓가라는 차원에서 그 비용 자체도 중요하지만 우리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청년·학생들에게 자칫 우리 사회에 대한 왜곡된 선입견을 갖게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김 장관에게 "근로감독관의 숫자가 부족할텐데 근로감독관 확충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전담 근로감독관 배치도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http://newso.co.kr/bbs/board.php?bo_table=tb1&wr_id=3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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