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글이라 읽으면 기분나빠질 수도 있다.
뒤로 가라)
단어 그대로 아무하고도 연락 안한다.
과장해서 말하는 게 아니고 1명도 연락 안 한다
나 불행한 어린 시절 보냈다
불행한 환경 없애보려고 독기품고 열심히 살았다.
실제로 많은 걸 성취해냈다.
주변 사람들이 대단하게 생각하더라.
내겐 욕심이 있었으니까. 목숨걸고 했으니까
당연한 결과지 싶다.
근데
내 주변환경 벗어나기 위해
목숨걸고 독기품고 노오오력 했더니
그 독기에 나 자신이 취하더라. 망가지더라
ㅋㅋㅋ 인생 참 웃긴다 진짜
결국 이렇게 되는데, 왜 절제하고 살았나..
왜 내게 주어진 행복들조차 외면하고 살았나..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바보지 싶다.
독기 품지 않고
내게 주어진 행복의 순간들을 잡았으면 되는 거였는데..
뭐가 그렇게도 벗어나고 싶었을까^^
애들아.
가난하면 애 낳지 말어라.
멍청하고 배운 바 없으면, 중등교육도 받지 못했으면 애 낳지 말어라.
보살펴주지도 못할거면 키우질 말어라.
ㅇㅇ
다른 무엇보다도 사랑해주지 못할거면 진짜 애 낳지 말아라 진짜. 범죄다. 진짜 해서는 안 될 짓이다.
나 너무 무섭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