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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맞이 가족끼리 장어먹으러 갔다가 당했네요

금호갯 |2017.08.15 10:17
조회 44 |추천 0

11일 복날을 맞이하여


12일 토요일 저녁에


가족들과 기분좋게 유명한


광주 금호자구 갯 ** 장어먹으러 갔습니다


4살 아이 동반이었는데


기다리라고 하고 몇명이냐길래 여섯명이라고했죠


그때 시간이 7시 30분이었습니다


한테이블은 나와서 앞에 기다리던 손님들이 다 들어가고


두테이블 나왔다길래 저희가족이 들어가려고 하니


어른 다섯명은 한테이블에 앉아야 된다고 합니다


"아이는 엄마가 다 먹을때까지 안고있으세요 "


거기서 짜증이 확 났습니다


누가 저녁 먹으러가는데


자고있는 아이도 아니고 아이를 안고 저녁을 먹습니까


그리고 그 갯**장어 상황이 지금 대기손님도 없고


딱 붙어있는 테이블 두자리가 나왔던 상황입니다


근디 아들?이 나와가지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두테이블 앉으려면 따로따로 앉으랍니다


다섯명이니까


어이가 없지않습니까?


두 테이블 붙어있는 자리가 나와서


그때 시간이 우리가 30분 기다려서 8시였는데


굳이 붙어있는 자리 놔두고 오기를 부리면서


따로따로 앉으라고 합디다


애기는 1인분은 못먹으니까 그 이유였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우리 애기 1인분 먹습니다 시키면 어쩔껀데요 했더니


암말도 안합니다


그때서부터 인자 당신네들한테 안파니까 가래요


손을 휘적휘적 저으면서


안에있는 손님들은 소란스러운 상황 못듣게 문도 꽉 잡고있으면서


가래요 안판다고


어이가 없어가지고


더럽고 치사해서 안먹는다고 했더니


나도 당신네들한테 안파니까 가래요


아 이거 어떻게 신고 안됩니까


기분좋은 가족모임에 기분만 베리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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