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복날을 맞이하여
12일 토요일 저녁에
가족들과 기분좋게 유명한
광주 금호자구 갯 ** 장어먹으러 갔습니다
4살 아이 동반이었는데
기다리라고 하고 몇명이냐길래 여섯명이라고했죠
그때 시간이 7시 30분이었습니다
한테이블은 나와서 앞에 기다리던 손님들이 다 들어가고
두테이블 나왔다길래 저희가족이 들어가려고 하니
어른 다섯명은 한테이블에 앉아야 된다고 합니다
"아이는 엄마가 다 먹을때까지 안고있으세요 "
거기서 짜증이 확 났습니다
누가 저녁 먹으러가는데
자고있는 아이도 아니고 아이를 안고 저녁을 먹습니까
그리고 그 갯**장어 상황이 지금 대기손님도 없고
딱 붙어있는 테이블 두자리가 나왔던 상황입니다
근디 아들?이 나와가지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두테이블 앉으려면 따로따로 앉으랍니다
다섯명이니까
어이가 없지않습니까?
두 테이블 붙어있는 자리가 나와서
그때 시간이 우리가 30분 기다려서 8시였는데
굳이 붙어있는 자리 놔두고 오기를 부리면서
따로따로 앉으라고 합디다
애기는 1인분은 못먹으니까 그 이유였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우리 애기 1인분 먹습니다 시키면 어쩔껀데요 했더니
암말도 안합니다
그때서부터 인자 당신네들한테 안파니까 가래요
손을 휘적휘적 저으면서
안에있는 손님들은 소란스러운 상황 못듣게 문도 꽉 잡고있으면서
가래요 안판다고
어이가 없어가지고
더럽고 치사해서 안먹는다고 했더니
나도 당신네들한테 안파니까 가래요
아 이거 어떻게 신고 안됩니까
기분좋은 가족모임에 기분만 베리고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