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길 걸어가도 그냥 사람들을 보고 지나치는게 아니라 앞을 보고가도 사람이 눈에 안들어오는...? 암튼 그런데 별 의식을 안하고 그냥 안봄
학원에서도 남자애들이 있어도 관심이 없음 진짜 누가누군지도 모르겠고 암튼 그러다가 어느날 아침에 페메를 확인했는데 야 이렇게 페메가 온거야 그래서 친구한테 얘 누군지 아냐라고 물었는데 학원애라고 하고 중요한건 얘가 나랑 페친이 아니였어 그러면 내 탐라를 들어와서 페메를 눌러서 했단거잖아 그리고 야 라고 온 시간도 새벽 세시였음 ㅎ 그래서 내가 이때부터 혼자 온갖 상상 다하면서 설레발 치는데 내가 왜 라고 보냈고든? 근데 잘못보냈다는거야 솔직히 잘못 보낼수가ㅜ엊ㅅ는거잖아?????? 어떻게 잘못보내 페메를.... 그래서 내가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왜 페메르 했을까????? 그 이후로 뭔가 관심 생겨서 봤는데 지가 앞에 가고 내가 뒤에 가면 문 잡아주고 들어가라는 식으로 해줬다 ... 의미부여 하는거 같지만....... 매너가 좀 있는거같았음ㅋ 근데 그 이후로 걔 여친 생겼더라^^ 진짜 잘못 페메한건가..... 알려줘 ㅠ ㅅ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