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너를 생각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글을쓰고있어
너랑헤어진지 1년넘어가나 그러네 나도 나이도 먹고 많이변했어 너랑헤어지고 많은것들을했어 남자도 만나보고 나쁘게 여러남자만나고 내할일열심히하고 놀기도 미친듯이놀고 그런데 그와중에도 너가 잊혀지지가않더라 며칠전 너의지인에게 너가 여자친구도 만나고 잘지낸다는 애기를들었어
나에게 너는 그렇게잊혀지지않는 존재였는데 너에게 나는 무슨존재였을까 싶더라 너도 나만큼 아파했잖아 너도 나만큼 슬퍼했잖아 조금이라도 나 기다려주길바랬어 조금이라도 미련가지고있었어 너도날기다릴까봐 헌데 그런일은 커녕 너는 참 여러사람 잘만나고다니더라 그런걸보면 너한테 정이 떨어져야하는데 그런걸봐도 사정이있었겠지 무슨일이있어서 그런거겠지 이렇게 생각하는 날보면 참바보같다
너 사진가끔 봐 잘지내보이더라 참 애속하게도 즐거워보이더라 그 웃음이 나때문에 이루어졌던 웃음이였음하더라 날보고웃는 웃음이길바라는거 그리고 그렇게 만들고싶더라 너랑 짧으면 짧고 길면 긴시간 함께했는데 나한테 너무 행복했어 사실 내년에라도 만나볼예정이야 너에게 가서 보고싶었다라고 애기해볼라고 그리고 나쁘게 복수할생각도해봤어 근데 안되겠다 지금 너 만나는 생각만해도 너무 행복한데 우리 생각보다 너무 일찍 만났던거 같아 좀더 늦게 만났더라면 이러진않았을텐데 많이 보고싶어
조금 더 많이 사랑해줄껄 너랑 걷던 길 보면 마음이 허해 아직도 하루하루 니생각 너랑걷던 길만생각하는데 한번쯤은 기적같은일이생길까 나보면 한번쯤은 말해주라 잘지냈느냐고 미안하다고 이제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