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게보실수있겟지만 저도 이런제가미워요지난2월부터14개월간 만났습니다 사귀엇죠노래방에서만난아가씨와 저는27살25살여자는 저또한오타꾸찌질하게 생긴것도아니고 훈훈하다 잘생겼다 소리를이래저래듣습니다
솔직히처음에는 가볍게 만나자 이런생각이였는데 저에게 하는 말 노력 행동눈물에 저도빠지고말았습니다 제가뭐백을사주고 다사주고이런것도아니고요 자기는 1차만노래타임만한다고해서 굳게믿었습니다 그러나 4월 거기
실장과 카톡한통에 2차까지나간다는걸 들켜버렸지요 즉시헤어졌죠 저에게 매달리고울고불고 했지만 저는 안받아주었죠 여기서 시작됩니다 저또한믿었고 너무나사랑했기에 매일술에 찌들여 직장도짤리고 너무나보고싶었고 잊기위해 여자도만나보았고 매일친구들과만나보기도했지만 저한테그렇게 잘맞춰주고 노력하고 사랑한다 느낀적은처음이였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15명가까이 사귀어봄) 그런제가 몇개월간 연애도 안하고 지금까지 힘들어하던 찰나 얼마전다시연락이왔습니다 너무보고싶다고너무 그래서 저도유종의 의미를 거두자는 이유로 커피한잔을하며 이야기를하며 어떻게지냈는지 어떤지요즘 이런다반사 이야기를하며 시간을 보내고 아무렇지 않겟네 싶엇지만 다시보고싶어 지고 자기를 데비러오래서 자취방에 잠깐들렀는데 침대근처에서 남자의 밤꽃냄새가
진동을하더군요 참고로애기안했습니다 하..역시애는 안되겠구나 안될애구나 나랑안맞구나..돌아서서 집으로돌아왔지만 또보고싶고 또다시만나고싶어합니다
머릿속은 아니다안된다 하지만 마음은안그렇고 아프고 또그렇게상처받긴 싫고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시간이지나도 나아지지도 않고 유종의 의미로보자봤지만 또현혹된말로 사르르 녹아버리고 집엔온통 남자의 흔적들이고 하...어떻게해야되죠?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