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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9개월 할인누락후 성의없는 처리. 못믿을 통신사.

이진명 |2017.08.16 11:41
조회 537 |추천 1

2015년 1월에 저희 부모님이 SK텔레콤으로 바꾸면서 장애인복지카드 등록을하고 복지할인 신청을 했고,   29개월을 사용하신 후 핸드폰을 바꾸시려고 2017년 7월 고객센터와 통화하다가 복지카드 할인이 가입당시부터 적용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가입당시 담당자랑 통화하고싶다고 했더니 자히 알아보고 전화해주겠다고 했고, 일주일만에 들은 답변은

- 가입당시 할인등록을 누락시킨 직원은 일을 그만둬서 통화할수 없고

- 가입 대리점에서도 저에게 전화를 해줘야할 의무는 없다.

- 그동안 복지할인이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하지 않은 가입자의 잘못도 있다.

- 29개월간 할인받지못한 금액을 앞으로 2주이내에 대리점쪽에서 입금해주겠다.

- 고객센터에서는 대리점쪽의 처리 진행상황을 전달만 해줄뿐이지 별도의 배상은 없다.....

   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4주째 입금도 안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우리나라 대표 통신사라고 떠들어대는 곳에서, 당연히 할인받고 있겠지  믿고있는 70넘은 가입자한테 할인이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안한 잘못을 묻다니,,

그리고 다행히 저희 부모님 경우는 핸드폰 바꾸기전에 확인이 되어서 할인받지 못한 금액을 돌려받게 됬지만 이렇게 할인이 누락되있는 경우가 저희 부모님 뿐일까요? 가입자가 할인누락 사실을 알고 따져물으면 그 금액만큼만 입금해주면 되고,  가입자가 모르고 지나가면 말고... 너무도 당연하단 듯이  안내하는 고객센터 메니저, 할말이 없네요... 

이런경우 고객센터에  어떻게 요구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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