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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의 힘...

키다리아저씨 |2017.08.17 01:20
조회 327 |추천 1

 

 

 

 

 

 

 

 

 

 

 

 

 

 

 

 

 

 

 

 

 

 

 

 

 

 

 

 

 

 

 

 

 

 

 

 

 

 

 

 

 

 

 

 

 

 

 

 

 

 

 

 

 

 

 

 

 

 

 

 

 

 

 

 

 

 

 

 

 

 

 

 

 

 

 

 

 

 

 

 

 

 

 

 

 

 

 

 

 

 

 


평소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는 부부가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의사가 자초지종을 듣고는
처방전을 부부에게 주면서 말했습니다. 
 
"만약 화가 치솟거든 처방받은 약을
물에 타서 드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반드시 입안에서
1분이 지난 후에 삼켜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1분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으면 
큰 효과를 볼 것입니다." 
 
부부는 의사 말대로 화가 나면
약을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약 효과가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약이 떨어지자 부부가 
다시 의사를 찾아가서
약을 더 처방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의사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실 그 약은 비타민입니다. 
부부가 싸움을 안 하게 된 것은 그 비타민을 먹고 
기다리는 동안 분노를 삭였기 때문입니다." 
 
소통에 있어 1분이라는 시간의 힘은 위대합니다. 
속담에 '참을 인(忍)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호흡이 안정되고, 화도 가라앉습니다.  
 
1분만 참아보세요.
1분만 기다려보세요.

잠시 후에 소통해도 늦지 않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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