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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대하여!

먼훗날 |2008.11.05 09:23
조회 95 |추천 0

주여!

그토록 말을 말못한 것을 용서해 주소서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한 말을 용서해 주소서

내가 공호한 말로

거짓말로

비겁한 말로

주님을 나타내지 않는 말로

내 입술을 더럽힌 나날을 용서하소서

 

주여,

내가 어떤 모임에서 논의하고

형제와 서로 이야기할 때는

나를 부축해 주소서

내 말이 좋은 씨가 되고

내 말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누구나 풍성한 결실을 얻도록 해 주십시오

******미셀 끄와의 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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