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언니가 21살인데 지금 자취하거든 원래 기숙사살다가 불편하다고 자취하고싶다고 해서 우리 아빠엄마가 이번부터 자취방 돈도 대주고있음...
근데 언니 카드내역서라는게 계속 우리집으로 한달에 한번씩 오는데 엄마가 그거 안뜯고 언니방에 다 놔두는데 내가 오늘 그거 5개정도가 쌓여있는거 보고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뜯어서 봤는데 ㅇㅇ호텔 ㅇㅇ모텔 이런거 다 적혀있고 6만원 8만원 3만원 어떤건 10만원도 넘음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미술한다고 굳이 고집부렸던 언니때문에 집안 등골 다 휘었고 언니는 알바 한번 안하고 용돈받아가면서 지냈는데 자기는 남자친구랑 모텔다니면서 사는 클라스ㅋㅋㅋㅋㅋㅋㅋㅋ자취하고 싶다는것도 모텔비 아끼려고 그러는거아니야 이런 생각까지 든다 생각하면열받아;엄마한테 말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