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교2학년이고 여잡니다
작년여름에 집안사정이 안좋아지기전에 어학연수가려고 휴학신청했었어요 휴학하고 나니까 집안사정이 많이 안좋아져서 어학연수가는것도 포기하고 알바하고 제가 집안일하면서 지내왓거든요
동생이 입시생이고 예체능을하는데 작년에 떨어져서 올해 재수생이거든요 예체능은 원서비도 더 비싸고 그렇잖아요 제가 1년이 지나서 다시 복학하려고 하는데 부모님이 빠듯해하시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통학이라서 교통비도 꽤 들어가구요 개강2주남았는데 좀 더 쉬어야할지 고민이네요.. 부모님은 돈걱정하지말라고 그런건 부모가 걱정하는거라고 하는데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학교에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휴학한다고하면 허락해줄까요?(이미 수강신청도 끝난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