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여기에 이 글을 써야만 많은 분들이 보시고 도움을 주실수 있을것 같아 이곳에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치위생과에 재학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며칠전 저희 치위생과 물리치료과 방사선과 학생들은 어의없는 일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12월 16일 저희 예비 의료기사들이 의료기사가 되기위한 국가고시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이 시험은 매년 12월 셋째주 주말에 시행되어 왔고요
그런데 국가에서 갑자기 시험일정을 1월5일로 변경해 버렸습니다.
이렇게 말이에요
저희는 당황함과 어의없음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전화를 하여 문의하였습니다.
갑자기 나라에서 공무원 추가 채용 시험일을 그날에 잡았다.하루에 공무원시험과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시험을 볼수가없어서 다시 정했는데 그게 18년 1월 5일이다.라는것입니다
물론 공무원 시험도 중요하고 국가에서는 하루에 국가고시를 2번 시행할 수 없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일방적인 통보와 3주가량 미뤄진 시험에 의해 저희 학생들은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저 일로 인한 문제를 몇가지 예로 들어보면
12월 말에 계약이 끝나는 자취방 및 종강 후 비워줘야하는 기숙사 계약 문제로 인한 추가비용 문제, 졸업여행을 가기로 한 사람들 항공권 위약금 문제와 국시 이후 계절학기를 들으려고 하였으나 1월 5일에 국가고시를 보게되면서 계절학기 이수가 불가능해지게 되었습니다.
요번 여름방학때 놀러가지도, 휴가를 떠나지도 못한 채 매일을 도서실에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날씨가 진짜 너무 좋은 날에는 도서실 가는 버스에서 내려서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그럴때마다 저희는 핸드폰에 써놓은 디데이 수를 보면서 130일만 버티자 열심히 노력하고 크리스마스에, 연말에, 새해에 놀러가자 이러면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저 통보를 받은 날이 필기시험이 120일 남았던 날 이었습니다.
저 통보로 이낳여 140일일로 늘어났구요
그래서 저희가 청와대에 국민청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의 이야.기를 들어 달라고 말입니다. 제발 크리스마스전에 시험을 보게 해달라고요.
청원글에 동의하는데 5분도 소요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는 관계로 청원글을 보시면 저희의 억울함이 잘 씌여 있습니다.
그 글 한번씩 읽어주시고 동의하시는 분들은 동의한번씩 부탁드립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힘이 필요합니다.
1.인터넷 검색창에 청와대 검색
2.국민소통광장-->국민청원 및 제안
4.치과위생사 국가고시 날짜 변경 억울합니다.
5.글을 천천히 읽어보신 후 동의하시는 분들은 동의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