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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가서 연락 안된다고 대사관, 공항까지 연락한 시모

ㅇㅇ |2017.08.21 18:32
조회 2,419 |추천 0
간단하게 쓸께요... 이런 상황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해외여행을 자유여행으로 갔어요 
처음에는 나, 남편, 애기, 시모
시모 아는 사람을 보러 가는 목적도 있었어서 함께 출발해서 2틀정도 함께 묵은후, 
시모는 한국으로 고고씽
3명은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서 5일정도 더 묵고 왔어요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고 나서 안부 전화 했어요.
잘 도착했다. 앞으로 한국 도착할때까지 연락 안할꺼다.  
로밍 한사람밖에 안했고 핸드폰으로 지도 찾아서 다녀야 되는데 바데리도 없고 ...
그 중 하루는 현지에 있는 하루 패키지?   하루동안 버스 타고 돌아다니는 시내투어?  그걸 신청해서 다녔죠
그런데 그 연락 후에 시모가 우리한테 계속 전화햇었바요... 
그런데 연락이 안되자 현지에 예약했다는 시내투어? 그 업체에 전화를 해보고 (어느 업체인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시누 시켜서 뒤지고 뒤지고 현지로 연락하고 개난리
연락이 안되니깐 현지 대사관에 애들이 실종됐다그러나가 한국 공항까지 연락을 해서 애들이 실종됐다... 뭐 난리를 쳤나봐요... 
하루 반일정도 만에 우연히 핸드폰 켰다가 전화를 받았는데 
시모 : 미친듯이 화를 내면서 왜 연락이 안되냐!!!!
막 개소리 개난리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줄 아냐.. 소리 버럭버럭
저희 : 바데리도 없고, 요금도 쓸데 없이 나오고, 연락 안드린다고 분명히 말씀드렷지 않냐황당... 
여튼 그렇게 마치고 한국들어오는 입국 심사대에서저희 보더니 부모님이 연락하시고 찾고 난리도 아니었다며... 
황당해서 죽는줄 알았네요... ㅠㅜ 도대체 뭐죠?저희가 세살 먹은 어린애들도 아니고, 해외출장도 자주 다니는데... 웬 유난이죠?    
아놔.... 여튼 여기서 마무리 할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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