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혜화에 신천지 급성장 소식이 물결처럼 퍼지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창동, 혜화 지역 성도님들께
2017년 기독교 핫이슈 소식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날 교계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소식인데요.
얼마나 핫한 소식인지 창동, 혜화지역에 물결처럼 퍼졌다고 합니다.
성도님들과 함께 확인해볼까요?
대한민국 기독교는 8.15 광복 및 625 전쟁 때
눈부시게 급성장하게 되었고,
한때 교인 수만 무려 1200만을 기록하였는데요.
하지만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기독교 교인 수는 800만으로 급감하게 되었고
2014년에는 189만으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는 신앙하던 분들이 신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이로 인해 교회에 안나가 성도로
'가나안 성도'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반면에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수는
2007년에 4만 5천 명, 2010년에 7만 명,
2012년에는 12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를 하였습니다.
또한 2013년에는 전년 대비 약 30% 이상 급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성경을 보아도 알지 못하여 말씀에 갈급한 성도님들은
신천지와 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을 통해
말씀을 듣고 깨달음으로 진리를 따라 몰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신천지 성도들 90% 이상이 기성교회 출신이며,
해마다 꾸준히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기총은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만든 기관으로
성경이 금기시하는 돈과 권력, 부정부패, 금권선거
도덕성의 문제가 제기되는 성추문 사건등으로
교인들이 떠나게 되었는데요.
신천지의 급성장으로 인해 위기감을 느낀
한기총에선 자기 교단 교인들이 신천지로 가지 못하도록
대대적으로 자기기준으로이단정죄하며
납치, 감금, 폭행, 폭언 등 불법 강제개종교육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허위 사실을 진실인 냥 언론에 버젓이 보도하고 있는데요.
이에 한기총에선 이단으로 규정한 교단의 교인들에게
온갖 수법을 동원하여 자신들의 교리를 믿도록 강요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기총 이대위(이단대책위원회) 진목사는 개종교육을
돈벌이 수단으로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오늘날 성도의 인권을 유린하면서
자기 교단의 거짓교리를 강제로 주입하는 것은
악이요, 엄연한 불법행위입니다!
창동, 혜화지역 성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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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혜화에 신천지 급성장 소식이 물결처럼 퍼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