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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챙기지 말고 자기 챙기라는 친구

코어 |2017.08.22 14:24
조회 138 |추천 0
모바일이라 맞춤법등 양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직장인 남성 입니다.
동생은 18살입니다.
우선 저희형제는 다른 형제들에 비해서 사이가 매우 좋아요
아마 제 기억상으로는 초등학교 3학년 이후로 서로 싸우거나 그런 적은 없는것 같네요
솔직히 말하면 저 동생바보고요 동생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제 말은 잘 들어요.
공부도 잘하고 잘생기기도하고 착하기까지해서 제가 용돈도 주고 노트북도 사주고 필요한것 말하면 사주기도 했어요.
그런데 친구 라는놈이 '무슨 동생한테 용돈주고 노트북 사주냐','동생줄돈을 차라리 나를 줘라' 이러더라고요
개소리 하지 말라니깐 '차라리 동생줄 돈으로 우리 술이나 사라' 이러더라고요?? 아니 평소에도 거의 제가 술값 노래방 밥값 계산하는데 이거 사람 이용해먹는거 맞죠? (술값은 그냥 친구들이 돈이 없어서 맨날 싸우길래 돈버는 애들끼리 돌아서 냅니다. 돈버는 애들끼리만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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