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때문에 하루하루
미칠거 같으신 분 계신가요
진짜 동지들의 위로라도 받고 싶네요
할 수 있는건 해봤죠
윗집 올라가서 얘기하기
관리사무소 통해서 얘기하기
전화통화
고무망치로 천장 두드려서 보복 소음 주기
다 해봤는데
그때 뿐이고요
그냥 공감능력이 1도 없는 윗집 만나니까
제 성격이 버립니다
관리사무소에서도 혀를 내 두르며
이웃 잘 만나야된다고
그 집은 자기네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답니다
그 인간이 관리비 문제로 관리사무소 사람들이랑 한판 했다네요 ( 그냥 ㅁㅊ놈이에요)
오죽하면 관리사무소 아저씨가
그 인간은 정신이 반쯤 나간 놈 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ㅎ :;; 천하의 또라이
층간 소음 말고도 윗집에서 저희집에게 피해준 사례를 말하자면 수도 없이 많은데
여기 쓰면 정말 한도 끝도 없습니다..
넋두리할 곳도 없고 ....
.... 진짜 층간 소음 때문에
매일 식은 땀이 나고
손이 부글 떨리고 미친듯한 스트레스 때문에
화만 나요
참을 인 3개면 살인도 면한다는데..
뉴스에 나오는 층간소음 살인사건....
오늘따라 왜이리 공감되는지
진짜 마음속으로는
그 인간 천번은 뒤지게 패버렸네요 ...
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