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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친구들이랑 술마시면서 벌칙게임 졸라했는데

ㅇㅇ |2017.08.24 01:18
조회 229 |추천 0
지금은 술겜 안하는데

옛날엔 옆 테이블에 못생긴 여자나 싸구려 성형외과에서 대량생산한것같은 성괴들한테 번호따기 벌칙게임 졸라 했었음 ㅋㅋㅋ

걔네들 공통점이 자존감이 개십창이라 번호 물어보면 왜 나한테? 같은 표정 지으면서 졸라 경계했는데

그거 보는 재미가 쏠쏠했었는데 ㅋㅋㅋㅋ

성형 얘기하니까 갑자기 생각나네 벌칙게임 또 하고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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