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2년되는 커플인데 서로야한사진을 가지고있습니다. 대신 절대 컴퓨터에 저장하지 않기, 엔드라이브 같은데에 저장하지않기 이렇게 규칙을 정햇어요.
근데 얼마전에 남친이 저에게 쓰지않는다고 아이패드를 줬어요. 그래서 그걸로 인터넷을 하고잇는데 네이버로그인이 되어잇어서 혹시나해서 엔드라이브를 봣더니 역시나 그 사진들이 저장되잇더라구요.
바로 전화로 따졋더니 컴퓨터에는 저장안햇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너무 믿고있었던 제 탓인가요. 그 뒤로 믿음이 안가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