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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랑 인연끊으니 명절마다 편하네요~

|2017.08.25 01:19
조회 46,776 |추천 113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생각하기도 싫어서 쓰진않을께요.
결혼 11년차 시댁이랑 인연끊은지 3년.
남편이랑 싸울일도 없고 괴롭히는사람없으니
세상편합니다~~!!!

동서 매번 얘기하지만.... 미안~~^^
추천수113
반대수7
베플|2017.08.25 07:30
나도 너무너무 편하고 좋음..2년정도됐는데 명절때마다 힘든지 슬슬 남편통해 밥이나먹으면서 풀자고 하는데 딱잘라거절함. 내가 왜? 지금 너무 좋은데.. 그러게 잘해줄때 잘하지 남의집 귀한 딸을 해준게 뭐가있다고 종년취급이야?!
베플|2017.08.25 02:50
나도 연끊은지 일년인데, 명절마다 나 미워하는 사람 안 봐도 되고 여행가서 푹 쉬다오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음 ㅎㅎ
베플지긋지긋|2017.08.25 09:05
몇달전부터 연락안하는데 추석때 여행갑니다. 딸도없는 외아들인데 니깟것들 안보고 살아도 하등 상관없으시다니 한번 외로워 보시라 생각하면 쌤통이예요 ㅡㅡ
베플|2017.08.25 10:45
잘해줄때 고마운줄 모르고 필터없이 말 내뱉고 어른답게 안구시니 대접해드릴 필요도 없더라구요. 저도 이번부터 연끊었습니다.
베플|2017.08.25 11:03
울 신랑도 큰아주버님이랑 싸워서 시댁안가고 명절에 친정으로 갑니당 ㅋㅋㅋ 어찌나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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