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받는거 물어보는거랑
일정으로 여행내내 너한테 하두 욕을 먹어서 내가 그렇게 잘못했던거냐고 물어본다는게
얘기가 다른데로 튀고 그래서 내가 그냥 삭제하고 말았는데...
아무리 말해봐라...지기만 희번득? ㅎㅎㅎ
진짜 어이없다.
그게 그렇게 억울하고 뒤통수 칠 정도로 싫고 그랬으면 애초에 가질 말았어야지.
싫다 했어야지.
너랑 나랑 합의됐던거야.
그때 얘기하고 묻고 괜찮다고 하고
그래서 예약하고 하루 이틀 지나서 결제했던 거야
그 뱅기표 ㅋㅋㅋ
너도 그냥 가는것보다 싸게 가니깐 좋다고 햇던거 아냐?
아 나 진짜 어이없어서.
안간다고 했으면 충분히 안갔어.
그거 내년꺼 예약했어도 됐어.
버리는 표 아니야 ㅋㅋㅋㅋㅋ
아 열받아.
진짜 아깝다.
너 안간다고 내가 뭐라할 것도 아니고...
나도 애초에 세명이상 갔으면 좋겠어서 망설였던거 너도 알잖아.
근데 나중에 돈 그렇게 한거는 먹튀야 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그렇게 떳떳하면 그냥 확인하면 되잖아
중간에 돈 빼가지고 서로 각자돈 만들고
그랬다가 일부 다시 합치고...
거기서 쓴 돈이 얼마라고 ㅋㅋ
내 거래처 사람한테 일정이랑 다닌데 보여줬더니
그냥 내돈으로 다닌거라던데? ㅋㅋ
야...양심이 좀 있어라.ㅋㅋㅋㅋㅋ
참나....
나도 싼 값에 사람 정리했다는 생각이 든다.
너 전에 올린글 보고 사람들이 그 뱅기표가지고 뭐라고 하느냐고
네가 코끼리 그거 같이 안보러 간다고 여행기간 내내 나한테 뭐라고 했던거랑
정말 중요한거....
돈을 정확하게 계산 안한거...
아무리봐도 분배가 이상한데...
너 내가 중간에 물어봤잖아.
그랬더니 소리소리 지르면서
그렇게 못믿겠으면 언니가 다 하지 왜 나한테 맡겼냐고?
야...ㅎㅎㅎㅎㅎ
믿으니깐 싹 다 줬지.
그럴줄 알았으면 안줬지.ㅋㅁㅋㅋㅋㅋ
왜 사람을 의심하냐고? 사람을 의심하는게 아니라
그때는 우리가 그렇게 쓴거 같지 않은데 너무 돈이 적게 남으니깐
착각했을수도 있겠다 해서 물어본거야.
나는 얼마 남은거 정확히 말하는데..
너 얼마 남았어? 하니깐 대답도 못하고...
한다는 말이 언니랑 똑같이 남았겠죠?
그래서 내가 그래서 얼마 남았냐고 했더니...
다짜고짜 나 의심하냐면서 소리지르고
그래서 의심이 아니고...
우리가 돈을 다 합쳤다가 중간에 일부 빼서 각자돈을 만들고
공금 안가져가서 각자돈으로 다시 빼서 또 쓰고 다시 넣고
그러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을수도 있지 않냐...
그래서 물어보는거다...라고 얘기했지.
그랬더니 싫다면서...왜 나를 의심하나면서 끝까지 안보여주고
내가 열받아서 혼자 생각하고 있을때 짐 나오는 구멍까지 쫓아가서
가방 먼저 빼내고 내 시야에서 안보이게 다다다다다 소리 내면서 도망간거
내가 모를줄 알아?
하두 어이가 없어서 얼이 빠져있던거야 ㅋㅋㅋㅋㅋ
방콕 물가가 있는데 인당 70만원씩 모아서 가서 토탈 140만원인데
아오 열받아...ㅋㅋㅋㅋㅋㅋ
그건 하아....진짜 ...
나 속이고 네가 한거잖아.
내가 오죽하면 여행 일정을 다시 되짚어보고
태국 자주갔던 사람한테 물어봤겠냐.
양심 좀 있어라.
사람들이 그 뱅기표가지고 뭐라고 하니깐 신나가지고
챙피한 줄도 모르고 ...
이 글 볼지 안볼지 모르겠는데
지난번꺼 봤었으니깐 이번꺼도 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