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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이야기(능력-1)

신희성 |2017.08.27 09:54
조회 130 |추천 0

안녕하세요. 우선 제 소개를 짧게 합니다. 저는 총신대, 총신신학대학원에서 교육을 받은 목사입니다. 지금은 목사가 아니라 백수 입니다. 또 저는 아산병원에서 조울증 진단을 받아 약을 약 5년간 복용 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이 정신병이 아닌 사실이므로, 최대한 합리적으로 말해 보겠습니다. 믿고 판단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저는 국정원으로부터 감시를 받고 있습니다.

왜냐면 야동과 야설을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근친상간, 난교, 레즈비언, 트랜스젠더, 강간 등등 봤습니다.

이것들을 본 이후로부터 저는 국정원의 집중적인 감시를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자연히 국정원의 능력에 대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국정원의 요원들은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습니다.

북한 공작원이 남한에서 활개를 칠 수 없는 이야는 국정원의 이 능력 때문입니다.

만약 공작에 성공하고 싶다면 생각을 감출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한 방법이 분명히 있습니다.

 

제가 머릿속으로 불륜과 관계된 야동을 생각하면, 윗층에 살고 있는 국정원 직원은

땅 바닥을 칩니다. 그렇게 해서 불륜과 관계된 생각을 아예 하지 못하게 합니다.

한 번 치면 이해를 하겠는데, 제가 계속 생각을 하면 계속 방 바닥을 두드립니다.  

즉, 국정원의 요원은 사람의 생각을 읽고,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다음편에 계속해서 국정원의 능력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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