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20세 풋풋한 여..자입니다-.-;
제가 서울에 온지 이제 겨우 6개월?밖에 안되서
아는 사람이라고는.. 학원친구들.. 정도?;
제가 첫인상이 좀 다가가기 힘든 스타일 이라는건 알아요-.-
얼굴이 고양이 상이거든요.
쌍커풀은 없지만 눈이 꽤 커요-.-ㅋㅋ 동그랗게 크다기보다는..음
키도 꽤 작고;(162)
통통한것도 아닌데;(40kg대..)
목도 얇은데.. 얼굴도 갸름한데..
아 여튼간;
제가 여삘(여성스러운feel?;;) 옷 입으면 여자처럼 보이거든요..
근데 평소에 배기팬츠랑 스키니, 라운드 티, 남방을 즐겨입고..
구두도 불편해서 잘 안신게 되더라구요..
그런거 입으면 좀 중성적이게 보이구요-.-;
성격자체도 주위에 엄청나게 친한 남자친구들이 많아서
남자처럼 변해가는것같아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실제로 학원 남동생들도 가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지;
실수로 형<- 이런다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빠들도 오빠라부르면 질색해요;.ㅜㅜ 왜그러냐구..ㅜㅜ
여기서 본격질문..
서울 남자들은 여자가 치마 안입고 맨날 바지만입구
성격도 털털하구 그러면
여자로 안보이나요-.,-?;;;
지금 심각히 고민중..
예전엔 그래도 성격 시원시원하구 털털하구 착하다구
인기 있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남자친구도 꽤 사겼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
서울은 그런가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