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건있어서 음슴체 가겠음.
판을 즐겨보는 20대 중반임.
요즘 판에 간호사 돌려까기 하는글 꽤나 봤었음.
그런데 간호사들 정말 공부 많이하고 힘들게 일하는걸로 알고있음.
우리는 이런사람들말고
성형외과 조무사들을 얘기해야된다 생각함. 문제라고 생각함.
뭘안다고... 수술방까지 들어가는 현실인데;
이게 진짜 심각한문제아님??
가끔 인스타에 수술방에서 셀카찍은 조무사들 볼때마다
답이없다고 생각함.
간호사들은 수술방에서 셀카 찍을생각 하지도 않음.(나만 못본거면 패스 ㅠ)
이 문제 진짜 바껴야된다고 생각함.
나도 몇년전 쌍수함.. 근데 거기있던 간호사들이 전부 의료지식이 약한
조무사였을거 생각하니 소름임..
물론 문제없이 끝나긴했지만 나만 문제없다고 끝나는게 아니지않음??
작은 성형외과에서 간호사쓰는게 부담일거 알지만 돈많이 벌지않겟음?
인건비를 거기서 줄이면 어떡하자는거임?..
그래도 위생이 중요하고 사람인생이 크게는 사람목숨이 달린 수술방에
의료지식이 얕은.. 조무사들이 들어온다는게 너무너무 찝찝그자체임.
그나마 조무사자격증이라도 있으면 다행이지
전문대 미용(헤어,피부,메컵) 이런거 전공해놓고 코디한답시고 앞에 앉아있다가
점차 배워서 수술방들어오는거!!!!!!!!............진짜....답없다고 생각함!!
옛날에 조무사들이 수술방에서 셀카찍고 올렸다가
뒤에 일회용장갑 널려있는사진 논란되지않았었음?
그정도 수준일거같음
본인들 공부도 별로안해놓고 수술방 들어가고 수술복입으니까 뭐라도 된거같고
간호사된거같고 의사된거같고 기분이 위풍당당해지면서 셀카 찍고싶어지는거임?
#수술방 이런거 태그 하면서?..
그만한 공부를 할거같지않은데
기껏해야 길어야 1-2년 했을거같음 속독?으로 몇달한사람도 있겠고..
이런사람들이
수술방에 들어가서 어시하는게 말이되는건지 난 솔직히 믿고맡기기 힘들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