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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를 남이라 생각 하는 며느리

ㅋㅋㅋ |2017.08.29 13:38
조회 38,018 |추천 5

시부모를 남이라고 생각 하는 여자들은 왜 그럼 결혼전에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고 지금와서 딴소리야?? 일단 시부모 허락받고 결혼 해보자는 거였나?  지금은 거의 따로 사는데 그래 명절날 음식좀 하는것도 싫고, 시부모님 안부전화 챙기는것도 싫고 이젠 하다못해 시부모님이 뭐 보내주는것도 싫다고? 또 이런걸 가지고 이혼 사유를 들으니 참 할말이 없구나...

 

그럼 결혼전에 시부모 만났을때 시부모님은 남이라고 생각 하고요 서로 왕래 하는것도 싫고요 전화 하는것도 싫고요 시부모님 아파도 챙기지 못한다고 왜 말을 못했어?? 그래 결혼 하면 이런거 예상 한번도 안했다는 것은 거짓말 일것이고 이제 와서 무슨 심보로 이런것을 불만 삼아 억울하다고 이혼사유니 뭐니,엄살이냐 제발 이런 작은 희생조차 싫거든 애초 결혼 생각을 접었으면해 괜히 남의 가정 불란 일으키지 말고  너희 못된 며느리와 결혼 않했으면,  더조건 좋고 착한 여자와 결혼 시킬수도 있었어..

추천수5
반대수361
베플ㅍㅎㅎ|2017.08.29 13:48
결혼전에 우리집은 안부전화 자주하고 제사도 반차내서라도 가야하고 생신상 안차리면 난리나고 우리엄마가 나 집안일하는거 못보시구 성격개차반같은 시누 시동생도있고 명절엔 당연히 처가댁에 못가구.. 이런거 고지하고 결혼하셨어요?
베플ㅇㅇ|2017.08.29 14:20
너도 결혼 전에 꼭 밝혀라 결혼하면 우리 부모님 자주 찾아뵙고 전화 드리고 명절음식 하고 우리 부모님 편찮으시면 병수발은 니가 해야 한다고. 꼭 말하고 결혼해라
베플하하|2017.08.29 16:11
결혼 안했으면 시부모? 그냥 길가던 아저씨 아줌마야 무슨 시어머니 시아버지야 개뿔 ㅋㅋㅋㅋㅋ 명절이며 집안 행사며 왜 못 부려먹어서 지랄인지 궁금하다 지가 그렇게 살았으니까 며느리도 종년 부리듯이 해도 된다는 그지같은 마인드로 사는건지 아니 지 새끼도 안하는 안부전화며 집안 일이며 며느리 들어오면 왜 해주길 바래 손이 없어 발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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