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를 남이라고 생각 하는 여자들은 왜 그럼 결혼전에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고 지금와서 딴소리야?? 일단 시부모 허락받고 결혼 해보자는 거였나? 지금은 거의 따로 사는데 그래 명절날 음식좀 하는것도 싫고, 시부모님 안부전화 챙기는것도 싫고 이젠 하다못해 시부모님이 뭐 보내주는것도 싫다고? 또 이런걸 가지고 이혼 사유를 들으니 참 할말이 없구나...
그럼 결혼전에 시부모 만났을때 시부모님은 남이라고 생각 하고요 서로 왕래 하는것도 싫고요 전화 하는것도 싫고요 시부모님 아파도 챙기지 못한다고 왜 말을 못했어?? 그래 결혼 하면 이런거 예상 한번도 안했다는 것은 거짓말 일것이고 이제 와서 무슨 심보로 이런것을 불만 삼아 억울하다고 이혼사유니 뭐니,엄살이냐 제발 이런 작은 희생조차 싫거든 애초 결혼 생각을 접었으면해 괜히 남의 가정 불란 일으키지 말고 너희 못된 며느리와 결혼 않했으면, 더조건 좋고 착한 여자와 결혼 시킬수도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