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남한테 의존을 많이하고 눈치도 많이보는
모지란 성격때문에 혼자 다녀본적이 없는데
1년을 휴학하고 이번에 복학을 하게되서
아는사람 한명없이 혼자 학교를 다닌지 이틀째에요
수업을 몰아놔서 일주일에 세번만 나가면 되긴하지만...
혼자가 편하다 인생은 혼자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도 자꾸 나만 혼자인것같고
혼자 다니다가 알던 선배라도 지나가면
괜히 민망하고 그르네용
트리플 A형이라 ..ㅋㅋ 성격을 고쳐야되는지 휴ㅠㅠ
학교 당당하게 혼자 !! 다니시는분들 많으신가요?
저에게 따끔하게 한마디씩좀 해주실분 안계신가영
사진은 그냥 눈치없는 하늘이 이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