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 어린나이에 결혼 생각하고 동거하고 있어요
여자문제로 속썩인적없고 오히려 내가 치마입거나 화장하면 다른사람들이 쳐다본다고 삐지거나 싫어할정도예요
저를 만나기 전 4년만난 여자친구가있었고
저 언니는 그냥 친구래요 솔직히 연락도 자주하는편도 아니고 그냥 친구겠거니 했는데 남자친구는 옆에서 자고 ( 우리둘이 커플폰임 색도 같음) 원래 핸드폰을 나란히 둬서 진동이 울리길래 봤는데 이렇게 온거예요
그냥 솔직히 네 아니요 라고 말해주세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지금 새벽 2시가 다되가는데
+ 참고로 내가 많이 예민한이유는
저번에 저녁쯤 친한오빠가 진짜 몇달만에 살아잇냐 ㅋ 이렇게 보낸거 가지고 자기 있을때 둘만의 암호 아니냐고 노발대발하면서 바람폈다고 사람들한테 다 소문내고 다녔는데 너무 괘씸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