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에서 커피를 주문한지 10초도 안되서 주문한 아메리카노가 나왔다.
손님도 없는 카페라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자리에 앉아 커피머신 쪽을 바라보고 어이가 없고 황당할 뿐이였다.
커피 원액을 뽑아 놓고 손님이 들어오면 뜨거운물에 타주는 카페베네..
사진 속 커피원액은 30분쯤 후에 들어온 손님에게 줬다는..
수 많은 카페를 가봤지만 이런 카페는 진짜 처음 본다..
원문 : http://blog.naver.com/codename_zero/221084777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