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여자에요 엄마아빠가 이혼하셔서 할머니랑 살고 있어요. 며칠전 생리대 발암물질 그것 때문에 집에 있는 생리대를 쓰지말고 바꿔야겠다고 말을 했어요 근데 뭐 어쩌라고 발암 물질 나와도 다 써 왜 너만 그러니 이러시는데 정말 저만 이런가요? 국내 생리대 못 미더워서 해외꺼 쓰려고 하는데 할머니는 발암물질 나와도 다들 그냥 쓴다고 호들갑이라네요... 좀 속상하고 짜증나고 마땅히 말할곳도 없어서 여기다 써요... 여러분 의견좀 말해주세요,,,,